아픈영혼책을만나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짱깨 조회 4회 작성일 2021-06-20 16:08:55 댓글 0

본문

[어떻게 살 것인가?]5강: 행복에 관하여: 마음 vs. 몸(차드 맹 탄/최인철 교수)

이 프로그램은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와 고려대학교가 함께 기획하고,
SBS CNBC가 촬영한 인문학 아고라 '어떻게 살 것인가?'의 강연입니다.
이혜영 : 행복에 대해 좋은 강의를 들어서 너무 좋아요
나는공산당이싫다 : 나는이제행복하게살것이다
그게바로 네가행복해지는 이유이기 때문에..
WSBT내일을여는멋진여성 : 행복을 찾아서 함께 하기를 소원합니다.
LHumanL GD : 행복에 대한 강의를 들으니 행복에 더 가까이 간것 같습니다. 전 행복이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mily lee : 가족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결혼해 분가한 가정의 경우 친정이나 시댁도 가족인가요?

웨인다이어의 마지막 작품 강추

웨인다이어 마지막 작품이라 그런지 책중에 단연 최고수준이네요

(요약)
나는 무엇의 일부인가? (p.15)



오늘은 남은 삶의 첫날이 아니다. 오늘은 언제나 생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 아니라면,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살 방법이 없다. 수정해야할 것, 개선해야 할 것,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 해야 할 것 등등이 산더미인가?

오늘 하라. (P.17)



아름다움은 '추함'이 없으면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아름다움은 오롯이 추하다고 여겨지는 것에 그 가치가 달려 있다. 키가 크다는 것은 키가 작다는 믿음 체계가 존재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 삶 또한 죽음 없이는 존재하지 못한다. 낮은 밤의 자궁에서 태어나고, 밤 또한 낮의 자궁에서 탄생한다. 집착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지혜로운 길이 있다. 이처럼 의존적이고 상대적인 기준을 해체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존재 그자체로 하나의 완전한 우주다. (P.29)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특징은 이렇더군요. '타인이라는 지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에요. 성공하는 데 필요한 인맥을 얻은 사람들이 아니라, 성공에 꼭 필요한 자기 자신을 지킨 사람들이죠. (P.35)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용서'다.

용서의 결과는 타인이 아니라 늘 나를 향한다. 용서하지 않는 한 내 몸과 마음은 분노와 상처에 꼼짝없이 갇혀 있게 된다.(...) 어느날 문득 상처를 준 사람이 아니라 상처 그 자체로부터 상처를 받고 있는 기막힌 상황에 처한 자신을 발견하기에 이른다.



용서하라. (P.37)





이제 막 비즈니스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줄게 있다면 이것뿐입니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절대 아닙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간에, 분명히 내게 도움이 될 뭔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처음부터 내 편, 네 편으로 나누는 것보다 백 배는 더 유익합니다. (...)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면서 전기세는 왜 내고 있습니까?" (P.61)



탓하기는 유용하다.

삶에서 일어나는 무언가에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을 때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장치다. 탓하기는 위험을 피하게 해준다. 탓하기는 유사시 즉시 빠져나갈 수 있는 비상구다. 탓하기는 한두 번 사용하면 금방 몸에 익힐 수 있다. 탓하기는 습관화 하기에 최적한 전략이다.



옥에 티라고 할까, 탓하기의 유일한 단점이 있다.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것이다. (P.76)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나눠줄 수는 없다.

나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지 않으면, 타인을 사랑할 수 없다. 따라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P.77)



수 천년 동안 변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진리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지혜롭고 친절하고 인성 좋은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그런 매력적이고 현명한 사람을 곁에 두는 방법 또한 수 천년간 변하지 않았다. 즉 당신 스스로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는 고민할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가 인생의 모든 해결책의 밑바탕이다."(P.87)



한계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의 뚜렷한 실체를 목격하지 못했으니까.

스스로 믿는 한계만이 존재할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 근거 없는 믿음에서 탈출한 사람들이다. (P.89)



우주의 모든 것은 흐른다.

물을 움켜쥔다고 해서 잡을 수는 없다.

하지만 움켜쥔 손에 힘을 빼면 물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모든 삶의 경험이 모두 이 흐름과 관련이 깊다는 것을. (P.91)



살면서 내가 이룬 모든 진전에는, 그에 앞서 항상 '추락'이 있었다. 비단 나뿐 아니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니, 중요한 변화 이전에 추락이 먼저 일어난다는 것은 거의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일종의 법칙이었다. (P.92)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긍정적인 태도로 도전을 즐기는 사람에겐 반드시 그에 걸맞는 동행이 나타난다. 부정적인 태도로 매사에 회의적인 사람에게도 반드시 그에 걸맞는 동행이 나타난다. (P.127)



타인을 판단하지 마라. 타인을 판단할 때 당신은 그가 아니라, 당신 자신을 정의하기 때문이다. 상대에 비친 당신 자신만을 보기 때문이다. 꼭 이겨야 하는 상대가 있다면, 간단하다. 그가 당신을 판단하게 만들어라. (P.140)



"소유해야만 한다고 집착했던 것들이 결국 당신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책을 소장하는 것보다 책을 '읽는'것에서 더 큰 기쁨과 만족을 얻습니다. (...) 소유와 열망보다 더 큰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면, 소유와 열망이 정해놓은 틀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P.143)



감사는 표현할수록 나무처럼 자연스럽게 그 싱싱한 생명력과 에너지가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결국 산다는 것은, 만나는 모든 것에 감사를 표하는 일임을 당신도 나처럼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

감사의 흐름을 타면서 삶의 방향을 조율하라. (P.165)



내 삶이 예상대로만 흘러갔다면,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탄했다면 나는 아마도 한 번의 좌절로도 쉽게 무너지는 나약한 사람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P.171)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시간과 공간은

당신이 지금에 이르기 위해

있어야만 했던 시간과 공간이었다.

"신은 모든 새에게 먹이를 주지만, 둥지로 던져주지는 않는다." (P.186)



주변에서 아무리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스스로 타당하다고 여기지 않는다면, 오래된 습관은 온갖 핑곗거리와 함께 자기 자리를 굳게 지킨다. (P.191)



사과 씨가 몇 개인지는 쉽게 계산할 수 있다. 하지만 씨앗 하나에 사과가 몇 개나 들어있는지 계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P.196)



마흔여섯살인 지금의 당신 몸에는 열 살 때의 당신의 세포가 전혀 없다. 모든 것이 바뀌었다. 비록 열 살 때의 일들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지만 당신은 더 이상 그 몸이 아니다. 당신은 그 몸 이면의 생각이다.

당신은 영혼이 있는 육신이 아니라, 육신이 있는 영혼이다. (P.201)



에피타이저를 음미할 때는 디저트에 신경 쓰지 마라. (P.216)



"세상에 실패는 없어. 오직 피드백만 있을 뿐이지.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은 결과를 낳지. 너희가 만든 그 결과를 가지고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뿐. 자신에게 실패작이라는 꼬리표를 붙이는 일로 해결되거나 더 나아질 수 있는 것들은 없단다."(P.220)



"두려움이 문을 두드렸다.

사랑이 밖으로 나가보지만 아무도 없었다." (P.222)



당신의 불행이 A 때문인가?

당신의 실패가 B 때문인가?

당신의 질병이 C 때문인가?

당신의 좌절이 D 때문인가?

당신 삶의 걸림돌이 E인가?



그렇다면 A,B,C,D,E가 바뀌지 않는 한 당신은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 결코 회복될 수도 없다. 이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다. (P.223)



언제나 다른 태도를 취할 줄 아는 사람은 비가 내릴 때 다음과 같은 식으로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비가 오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지금은 1월, 한겨울이잖아? 건기인 1월 왜 말도 안되게 비가 오는 거야? 이건 불공평해! 작년 1월에는 하루도 비가 오지 않았는데 말이지!"

당신도 혹시 이런 생각을 습관처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문제를 내려놓으려고 너무 노력하지 마라.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라.



'문제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무게가 줄어들 뿐이다.' (P. 229)



'Listen(경청)'이라는 단어에 들어가는 글자들을 다시 배치하면 'Silent(침묵)'가 된다. 어떤가?

내용물은 똑같은데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단어가 되었다. 귀 기울일 때 우리는 침묵을 느낄 수 있다. 침묵할 때는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귀 기울일 수 있다. (P.232)



오른쪽 뇌를 따라 감정에 귀 기울이고 나만의 고유한 음악을 연주하라.

그 음악이 아직 가슴에 남은 채로 죽지 마라. (P.254)



음악출처 [Black screen after 5 minutes] Be happy☘️ Good night ♬ Song Title: Rainy Night Composition・Illustration・Video: Flow Music Sheet Music \u0026 MP3 File: https://flowmusic.kr/english 3 hours repetition ​



#웨인다이어#죽음#행복한이기주의자#자기성찰#행운#행복#노자#고전#명작#행운#운#자기계발#책소개#지식보다지혜 #책 #독서 #성공학 #책추남#북튜버 #독서모임 #독서클럽 #독서토론 #명언명구 #독서 #북코칭 #자기계발 #성장 #동기부여 #변화 #꿈 #비전 #좋은글 #책속의한구절 #책속의한문장#공자#명상


하늘구름 : 좋아하는 작가의 좋은 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승희 : 주말 아침 책도리님 덕분에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날 : 내 눈에 보이는 현시대 모든 사람은 나와함께 시대를 살다 사라질 사람들이며 내가 죽고난뒤 이후시대 사람들 또한 내가 죽으면 느끼지 못하는 죽은 사람들과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더 깊이 사고하면 지금 내가 남기는 글과 이순간 순간의 살아 있음과 나의 몸의 대부분의 수분은 이전세대의 누군가였을 것이며 그 전에는 어떤고대 생물체의 일부였을 것이다.
고로 세상은 너가 나이고 내가 너이니 이세상 존재 자체를 소중이하고 늘 주변과 상대의 존재를 감사하고 나와같이 아끼고 사랑하라.
이러한 지식과 깨달음을 얻고 인지할 수 있는 인간으로 태어난 지금에 삶에 감사하라.
라이파이 : 나는 기적에 사람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최미향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고맙습니다

[새해맞이 특별강연 2]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재미는 창조다" KBS 20150101 방송

2015년 1월 1일, KBS 특집 "오늘, 내일을 만나다"의 영상클립입니다.
코로나19 이전 영상으로 코로나19 수칙과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은혜 : 공감
Sung K Chung : 돌파리
김말순 : 속이 시원하게 강의해줘서 감사해요 요즘저도 행복 해 지니 불안 하드르라구요 그래도 행복을 잡고 행복을 누릴래요 ㅡㅡ
안영숙 : 교수님감사합니다
산Mt. : 오늘은 꼭 술 취한 놈 같으네.. 저 모자 쓰고 ,, 저 모습. 이게 진짜 언론인으로서 애펑자를 대하는 태도냐 ? PD는 저게 눈에 안 보이는가 ??????

... 

#아픈영혼책을만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48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ol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